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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anta
2023-12-08 10:31
気が散ってしまいがちな息子に興味のありそうなジェスチャーやイラストを描いてくれたりと、あの手この手で楽しませてくれました。
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。
またお願いします。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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Yuko
2023-12-07 12: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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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sagi
2023-12-07 08:58
とても優しい先生でした。私が、途中で何を言っているのかわからなくなった時に、大丈夫?と言ってくれました。とても笑顔でした。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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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icca
2023-12-07 07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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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ylvia
2023-12-06 21: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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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ilk
2023-12-06 13:58
I had a fun lesson!
Thanks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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Yuko
2023-12-06 12: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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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nto
2023-12-06 07: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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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wacchi
2023-12-05 07: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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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cy
2023-12-02 13: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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